교가가 배신해서 위가의 3대가 몰살당하고 엄청난 원한을 갖고 있는데
완전 먼 뒤세대도 아니고 자기 할아버지가 죄책감에 시달리는거 계속 봤잖아
일단 혼인하는거 자체가 위가가 엄청 관대한건데
어디서 혼인하는지가지고 기싸움하던것도 좀 얼탱이 없었고
14년전부터 교가는 백성을 위한다는말에 싸팬가 싶었는데
이건뭐...
뒤에서 수작질해서 교가의 깃발을 꽂으라는둥 이것도 진짜 개빡쳤는데
지금 교가 책사인지 집사인지 불러다놓고 또 수작질하는데 너무 빡쳐서 멈춤...
앞으로 계속 이런식이면 나 못볼거 같은데 어떠냐
아니 절요는 고구마 없대메
난 서권일몽보다 지금 여주가 더 고구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