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세글자 𝙈𝙄𝘾𝙃𝙄𝙉 shaki
- 장공주 나올 때 제일 재밌는 DRAMA
- 최애는 구월인데 조금 나와서 슬프다..... 남주 짝녀 호감이었던 적 없는데 왜 좋을까... 주인공 커플의 대화를 뒤에서 듣기만 하고 흑화하지 않아서..? 흑화해도 장공주 발끝도 못 갔겠지만; 강제 혼인 시켜준대도 거절하는 예의를 갖춰서...? (◔_◔ ) 일단 귀엽고 이쁘긴 해
불호라면 연출 땜에 좀 힘들었슨 난 사극 얼빠 좋아하는 편인데도 렌즈 응시 얼빡이 심하게 많음ㅠ 이것도 가끔 줘야 임팩트가 있는 거지 심지어 1명만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핑퐁으로 응시하면 둘 다 날 다구리 하는 것만 같음 대본상 엄청 중요한 순간들이라 힘준 것도 아님 걍 너무 많이 나옴 그때 얼굴이 맘에 드셨나보다 싶음
그리고 코믹 연출도 대본, 배우, 연출이 코믹씬을 만드는데 연출이 제일 웃기고 싶어함 그니까 넘 강강강으로 나와서 ㅂㄹ였슨
그래도 괜찮을 땐 괜찮음 내내 별로인 건 아니니까 어케저케 다 봤다 마지막에 권선징악 끝내고 후일을 3~40분 넉넉하게 말아주다니......... 근데 해피인데 왜 열결 같은 느낌으로 끝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바둑알 놀이 하느라 붙어 있어도 사랑의 대화 진하게 한 적이 드물거늘 🤦♀️ 암튼 연휴 열심히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