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받아들이는 자식들이
다 자기 잘되라고 사랑해서 그런거구나 라고 받아들임
진심 가스라이팅 세뇌당했나 싶어짐
차라리 그냥 대차게 싸우고 절연해도 이해될 상황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날 위해서 그런거잖아 이런식이니까
심지어 아무리 부모복 없이 자란 남주라지만
같이 있기만해도 스트레스 터지다 못해 못살거 같은 부모들인데
남주가 부러워하는거까지 진심 개노답임
엄마도 엄마지만 아빠도 진짜 어지간히 방관하는 사람 그자체라 보면 속터짐 연속인데 저렇게 이기적인 엄마 방관하는 아빠 밑에서 애들이 저렇게 자란게 신기함 금쪽이 안된게 신기해
차라리 전남친쪽 가정이 설득력있음 말그대로 콩까루 그자체 자식꼴 저리되는게 당연하지 싶고 ㅋㅋ 진심 그냥 못된짓했으면 못된짓한거 욕 오지게 먹고 수치라도 좀 당하면 좋겠는데 오히려 정상적인 자식들한테만 역풍옴 ㅜㅜ이게 너무 심해서 하차각서는데 남여주 얘기만 보면 또 나름 재밌어서 보게되더라ㅜㅜ 그래서 혹여 볼 사람들은 스킵 필수인 드라마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