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어 25화 짧은 리뷰를 해본다
부제 : 울 사조님에게 시간이란 ? ㅋㅋ
정안이 목욕하려는 거 알고 불을 뜨끈하게 뎁혀주신 사조님
그런데 이렇게 목욕하는 게 정안은 기시감이 든다
(너네 둘이 물 속에 자주 같이 있었어 ㅋㅋ)
사조님 앉아있는 자세도 넘 멋있음

정안이 자기 영부에 들어왔었냐고 묻자
자주 그랬다는 사부님 ㅋㅋㅋㅋ

갑자기 부끄러운 생각이 든 정안

아닛 사부님 언제 물에 들어오셨어요? (좋아서 하는 말임ㅋㅋ)

사실 사조님한텐 내 기억 되찾아 줄 방법 있죠?

응

그런데 왜 그렇게 하지 않는 거예요?
그럼 원하는 결과를 더 빨리 얻을 수 있잖아요?

맞아
하지만 넌 너만의 속도(步伐)가 있지 않니
(꺄아~~~~~~~ 사조님 또 명대사 마구 생산해 내신다 ~~~~~~~~~~)

만약 내가 계속 기억해 내지 못하면요?

상관 없다

우리에겐 시간이 있으니까

다시 시작할 수 있어

(그런데 문제는...
500살 사조님한텐 시간이 많다고 느껴졌을 수 있지만
33화가 끝인데 25화에서 할 말은 아니잖아욧!! 얼른 진도 나가란 말이에욧!!!
어흑)
그리고는 더 이상의 대사는 없었다고 한다.
커플링 소중하게 낀 사조님의 예쁜 손가락





울 사조님 정안이 다시는 잃지 않으려고 소중하게 천천히 다가가시는데
그게 아주 맛도리 커흑...
암튼 이렇게 기억을 잃은 정안이 마음도 바로 얻어가는 사조님
모쏠인 줄 알았더니 연애 고수셨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