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릴 때 녕원주 머리카락이랑 머리끈이 앞으로 흐르는 것도 좋은데 무심하게 넘기는 것까지 모든 일련의 행동들이 크으..
말 잡고 휘리릭 넘어가는데 말 중안부(정병아님)가 짧은 것인가 녕원주 팔이 긴 것인가 하는 와중에
여의가 팔 뻗어서 녕 잡으려고 자세 취하니까 몸 살짝 틀고 훅 들어가서 내려주는 미친 안정감이란
그래 놓고 끝까지 여의 잡아주는 녕손 바람직b


아니 근데 허리를 저렇게 꼭 잡고 내려주는 거 미침 (((우리집 여의)))모드
말에서 내려주는 장면 두개나 넣어줘서 고마우니까, 더 줘
스핀오프나 프리퀄 달라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