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실 난홍 여주 몽유병 소재라고해서
이거 잘못하면 촌스럽게 연출되지않나?싶었거든
근데 방금 그 몽유병 쌍옌이 첨 보고
그 원이판이 눈물흘리면서 껴안는부분 보는데
백경정장약남 연기도 너무 좋고
그때 깔리는 경음악인지 띵띵띵 하는 그거 넘 좋고
연출이 미침ㅠㅠㅠㅠ화면이 너무 이뻐
그리고 그 장면에서
백경정 샤워한 직후라 물기?있어서 넘나 남자인데
장약남 저 헤어랑 의상 얼굴 이게
넘나 처연 그자체임 곧 무너져내릴거같은데
그게 지금 저 장면이랑 넘 찰떡이고
둘 케미가 미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