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화까지 달리는데
승뢰는 진심 케미장인이구나
운지우 금월 여진에 이어 분위기가 또 달라
승뢰(정오)ㅡ 거대 조직 정가의 후계자(양자, 부모님 살아계셨으면 원래 후계자) 동시에 능력있는 영국 유학파 변호사
엘리트 도련님인데 조직 따거
임윤(임사윤)ㅡ 유학파 산부인과 의사, 하필 귀국 첫날 집에 찾아온 승뢰와 그 조직원들과 부딪히게된다. 쓰레기 오빠가 승뢰네 조직에 빚을 지는 바람에 저택이 넘어가게 생겼음
승뢰가 임윤한테 첫 눈에 폴인럽한 듯.
계속해서 임윤한테 키다리 아저씨(?)같은 느낌으로 대놓고 접근중
임윤이 집안 빚 때문에 식구들한테 떠밀려 결혼하기 일보직전,
승뢰가 상대남 약점 잡아 결혼 파토나게 일을 꾸밈
중간중간 빠질수없는 시대배경얘기 들어가고,
그 와중에 두 남여주의 로맨스도 들어가서
재밌게 봤다
기계자막이라 거지같은데 승뢰 좋아하면 추천
족적도 얼굴 보는 재미 목소리 듣는 재미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