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생각 없었다가
류학의 아재미에 빠져서 보게됐는데
은근 잼있네? ㅋㅋ
다음화를 계속 누르게 함 ㅋㅋ
여주가 쥐징이로 바뀌면서
머리도 같이 지능 저하 된거 좀 그런데
(똑소리 나고 관련 지식 있던 캐에서
초반엔 안 들키려고 신경 좀 쓰는거 같더니
시간 지날수록 초반 캐릭터는 다 사라져서
그냥 사람이 바뀐거 모르는게 더 이상할듯;;;;)
섭남도 나름 벤츠남인데
질투까지 말아주고
큰서사 있으니 계속 쭉쭉 보게 된다 ㅎ
섭여주는
창란결의 소란화 친구처럼 돈 밝히고 민폐 캐 같은데
뒤에서 뭔가 좋은거 한 건 해줄거라 믿음 ㅋㅋ
이번엔 일부러 일절 스포 안 보고 보는데
은근 잼있네 ㅎ
(여주가 좀 아쉬운거 말고)
근데 쥐징이 20대초반 같은데
94년생이라니 놀랍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