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명고 라는 사극이랑 제왕의 딸 수백향이라는 사극이었는데
자명고는 ㄹㅇ 중드느낌 낭낭함 처절한 새드엔딩인 것까지도
제왕의 딸 수백향은
남주가 태자인데 서로 바뀐 왕족
여주가 억까당해서 공주인데 이부동생이 짭공주인 게 비슷하고
결말도 중드 고장극이랑 좀 비슷함
자명고는 ㄹㅇ 중드느낌 낭낭함 처절한 새드엔딩인 것까지도
제왕의 딸 수백향은
남주가 태자인데 서로 바뀐 왕족
여주가 억까당해서 공주인데 이부동생이 짭공주인 게 비슷하고
결말도 중드 고장극이랑 좀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