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기대안하고 찍먹한건데
완전 내취향이었엌ㅋㅋㅋㅋㅋ
아직 중반까지밖에안보긴했는데 무난히 완주할듯 ㅋㅋ
노욱효 캐가 일단 개인기가 훌륭해서 고구마 별로없고
왕홍의 섭남도 매력있고 넘 좋아
망사여야만 완성되는 매력 뭔줄알지 ㅠㅠㅠ
왕자기도 처음엔 진짜 동생으로만보다가 섭남 등장하고 끊임없이 경계하는 역할 찰떡이얔ㅋㅋㅋ 근데본인은 걍 동생이라 경계하는줄앎 ㅋㅋㅋ 눈치빵점 ㅋㅋㅋㅋㅋ
사건비중 좀 많긴한데 일단 사건이 좀 재밌고 아주 큰 고구마도 없어서 술술 보게 돼 ㅋㅋㅋㅋ 그리고 거기나오는 부모들이 거의 상식적이라 더 맘에 듦 ㅋㅋㅋㅋㅋ 작가가 조연들까지 신경쓴게 눈에 보임 ㅋㅋㅋ
여튼 기대를 하도 안해서 대존잼으로 느끼는 걸수도 있는데 다들 찍먹해봐!! 한 3화까지 보고 판단하면 될듯
아 근데 음향이진짜 쓰..ㄹ..ㄱ...ㅣ....긴해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