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방금 13화 봤는데
이마 맞대고 여주가 시꺼먼 옷 입고 남주 영혼? 안으로 들어가서 영혼 부서져 나가는거 막았잖아
그러다가 갑자기 또 남주가 여주 영혼(?) 속으로 들어가는 장면 나왔다가
여주 이마에 땀인지 침인지 묻어 있던데
이거.. 내가 썩어서 그런거냐 뭔가 야릇(?)한 느낌이 드는데;;
끝나고 남주 상탈에 세 번 해야 다 낫는다는 여주 대사도 그렇고;
아침 짹 느낌이다야 ㅋㅋㅋ
이마 맞대고 여주가 시꺼먼 옷 입고 남주 영혼? 안으로 들어가서 영혼 부서져 나가는거 막았잖아
그러다가 갑자기 또 남주가 여주 영혼(?) 속으로 들어가는 장면 나왔다가
여주 이마에 땀인지 침인지 묻어 있던데
이거.. 내가 썩어서 그런거냐 뭔가 야릇(?)한 느낌이 드는데;;
끝나고 남주 상탈에 세 번 해야 다 낫는다는 여주 대사도 그렇고;
아침 짹 느낌이다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