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영 회차에서 여상 친구 육흔이 태자의 존재를 신경쓰는 진안이한테 과거에 여상이랑 너랑 둘이 이미 만났었을 수도 있다고 진안이한테 나름 위로아닌 위로를 해주는 씬이 있는데,
알고보면 이거 찐 아닐까? 육흔이 운명적인 만남 운운하는데 ㅋ
안좋은 쪽으로 이미 둘이 스치고 지나갔었을 듯 ㅋㅋㅋ
어차피 적국 장군과 왕야니까 전쟁터에서 싸웠거나
혹시.. 그 여상 붙잡고 고문씬,
요거 과거 장면인가? 왠지 그럴수도 있겠다 ㅋ
단오등이 얼굴에 가면 쓴 이유도
이미 과거 단오등과 안좋은 인연으로 엮였던 여상이
현재 진안이가 단오등인걸 못알아보게끔하는 일종의
연출상 장치?
앗차, 포스터에는 고문할때 가면없었지 참 ㅠ
암튼 앞으로 스토리가 은근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