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꼭 그래야만 했냐??
원주 이렇게 보내야 했냐며


초월이 본 아이가
정말 은둔해서 살아 있는 원주랑 여의 아들임?
해석이 다른것도 있길래



중드는 중간이 없어 엔딩이 ㅠㅠ




왜 다 죽이여 ㅠㅠ

시끄러운 세상을 뒤로 하고 은둔하며
아이 둘 낳아 살아남은 원주여의가
시청자들에게서도 사라지기로 했다
초월이 본건 그리운 환영이다
한가지 더 엔딩을 왜 초월이 한거지??
양영이 마무리 지었어야 하는게 아니였는지
정말 엔딩은 이해를 넘어서긴 했는데
주연 둘 다 연기를 너무 잘해서
몰입했다



개인적으로 양영 중심의 성장사 스토리도
잼났어 흥미 있었음 거기에 이루지 못한 사랑까지

꾸러기 수비대인줄 알았더니
개큰 의리 형제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