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 연기는 진짜 딱 하나로 퉁치고 넘어가는데다
희노애락이 없어보여서 이 상황에 이 캐릭터가 뭔 생각인지 짐작이 안감
그나마 캐릭터 자체가 과묵함, 냉정함 이런 캐릭터여서 다행이지
근데 액션은 ㅈㄴ 잘 찍음..이렇게 날라다니면서 칼싸움 하는 남배 진짜 오랜만에 보넼ㅋㅋㅋ
배우 본인이 찍어서 그런가 앵글도 여러 구도로 감독이 신나서 찍은 거 느껴짐
표정 연기는 진짜 딱 하나로 퉁치고 넘어가는데다
희노애락이 없어보여서 이 상황에 이 캐릭터가 뭔 생각인지 짐작이 안감
그나마 캐릭터 자체가 과묵함, 냉정함 이런 캐릭터여서 다행이지
근데 액션은 ㅈㄴ 잘 찍음..이렇게 날라다니면서 칼싸움 하는 남배 진짜 오랜만에 보넼ㅋㅋㅋ
배우 본인이 찍어서 그런가 앵글도 여러 구도로 감독이 신나서 찍은 거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