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잼이었다.....
숙국공 빠져서 그 다음꺼 찾다가
숙국공이 얼음이면 능불의는 불이라고 했는데
이 표현이 딱이야 진짜
48~49화 엉엉 울면서 봄 ㅠㅠㅠㅠㅠㅠㅠㅠ
복수라는 감정, 사랑받지 못하고 자란 유년시절의 아픔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둘이라
각자의 선택도 너무 이해가고 ㅠㅠ
진짜 근데 혼례식은 줬어야지이!!!!!!!!! 아기들 낳고 알콩달콩 사는거 빠져서 너무 아쉬움 ㅠㅠ
유독 중드 특히 고장극은 혼례식+자식 낳는 꽉닫해피가 좋앜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