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메인만 잡던 내가 섭남캐 처음으로 잡아봄ㅋㅋㅋㅋ
병약 처연미 있는 도련님st에 조곤조곤 나른한 목소리까지 완전 취향이고ㅋㅋㅋㅋ
신으로 각성할때는 무심하고 초탈한 분위기도 너무 좋더라
거기에 목소리 톤도 더 낮아지고 뭔가모를 퇴폐미(?)까지 생김ㅋㅋㅋㅋ
화장이 좀 짙긴한데 난 그것도 캐릭에 착붙이라 괜춘
캐릭 자체도 입체적임
주인공들 조력자에서 여주에 집착해서 흑화도 해보고 주인공들과 다시 뭉치기도하고ㅋㅋㅋ
여주든 남주든 어디에 붙여놔도 케미가 좋아ㅋㅋㅋ
드라마 자체는 무난하게 봤는데 오로지 섭남보려고 간간히 재탕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