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두가진데 그중 하나가 먹을 때 쩝쩝 소리 내거나 입에 있는 음식 다 보이게 먹으면 바로 마음이 식어버려. 남녀 안가리고ㅋㅋㅋ 이게 진짜 크리티컬하더라고.
두번째는 손관리라고 해야하나? 손톱 제대로 안 자르거나 지저분한거 보이면 못 참겠어. 그게 내 기준에선 위생이랑 직결된 문제라서 아무리 최고의 존잘이어도 손톱에 때 껴 있거나 하면 아웃됨 ㅠㅠㅋㅋ (거스러미 좀 있는건 노상관. 그리고 스토리상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제외)
근데 사실 이건 연예인 한정 아니고 평소에도 그런 사람 옆에 있으면 좀 안좋게 보긴 해서 그냥 내가 이런 포인트에 예민한가 보다 싶어.
울 엄마의 혹독한 교육이 이렇게 나타나는 건가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