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남주 -> 봉인당함 -> 영혼 한조각만 환생 -> 현재남주
과거여주 -> 기억잃음 -> 긴시간 잠들다 환생 -> 현재여주
(과거는 과거끼리 현재는 현재끼리 사랑했던 사이 / 현재 주인공들은 과거 기억이 전혀없음)
드라마를 이끌어가던 주인공은 당연히 현재의 남여주였단 말이지
근데 후반쯤 현재남주의 영혼이 봉인당한 과거남주에게 되돌아오는데
후반에는 봉인풀린 과거남주와 현재여주가 이야기를 이끌어 감
여기서 재밌는게 서로 자신이 사랑했던 사람은 이제 사라졌다 생각해ㅋㅋㅋㅋ
그래도 결국 같은 인물이니까 기억 찾으면 서서히 연인으로 다시 발전할 줄 알았는데
끝까지 그 둘은 동료 비슷한 그런 관계ㅋㅋㅋㅋ
비슷한 소재는 많이 봤는데 이렇게 전생은 전생 후생은 후생 딱 인물 분리해서 보는건 별로없어서 신박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