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만이랑 용음이 1순위 찐사인건 아는데
사실 부항도 엄청 사랑했잖아
부항이랑 결혼하면 마지막 복수랑은 좀 멀어지는데 결혼생각 했었고
눈속에서 삼보일배한 것도 부항 사랑하는 마음 부정하기 싫어서 한거고
드라마 보다보면 황제랑은 정이 든 것도 있는데 사랑하기도 한 것 같거든
근데 위영락이 사랑한다긴 보단 후궁 영비가 황제를 사랑하는 느낌?
그게 후궁의 의무니까 그래서 계속 총애를 위해 노력하는 거 같아
부항이랑 결혼했다면 사랑받기 위한 노력은 안 했을거 같거든
부항은 모든 위영락을 사랑하거니까
그래서 찐사는 부항이라고 생각함 사랑하니까 다음생 약속도 한거고
혹시 건륭찐사파 있나 궁금해
덬들은 부항 건륭 중에 누굴 더 사랑한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