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에서 황제가 남형이 괴롭힐때 그림 던져주면서 완성시키라고 하잖아
그때 남형이가 그림 주워서 보면서
'호랑이와 들소가 우리에서 나오고
귀한 거북과 옥이 상자 안에서 망가졌으니 누구의 잘못인가?'
라는 대사가 나오거든
근데 나중에 29회 쯤에 황제가 그 그림을 보면서 똑같은 대사를 또 하거든..
이게 뭔가 고사같은게 있는거야? 의미가 있는거 같아서..
2화에서 황제가 남형이 괴롭힐때 그림 던져주면서 완성시키라고 하잖아
그때 남형이가 그림 주워서 보면서
'호랑이와 들소가 우리에서 나오고
귀한 거북과 옥이 상자 안에서 망가졌으니 누구의 잘못인가?'
라는 대사가 나오거든
근데 나중에 29회 쯤에 황제가 그 그림을 보면서 똑같은 대사를 또 하거든..
이게 뭔가 고사같은게 있는거야? 의미가 있는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