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극 볼때 친딸이랑 서녀가 바꼈다거나
친딸에게 문제생겨서 떨어져 살았다거나 하는게 클리셰같은데
왜 친엄마가 늘 키운 자식이 최고고 죄없는 본인 친딸은 차별하고 무시하냐고ㅋㅋㅋ
저런 설정 드라마마다 다 저래서 절래절래 함 피는 물보다 진하다면서
남의 딸때문에 본인딸이 힘들게 살았는데 엄마들 양심 어디?
친딸에게 문제생겨서 떨어져 살았다거나 하는게 클리셰같은데
왜 친엄마가 늘 키운 자식이 최고고 죄없는 본인 친딸은 차별하고 무시하냐고ㅋㅋㅋ
저런 설정 드라마마다 다 저래서 절래절래 함 피는 물보다 진하다면서
남의 딸때문에 본인딸이 힘들게 살았는데 엄마들 양심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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