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란 임금상 옥청관 에피도 노마님 독극물 에피도 전부 명란이가 후작부인이 되어서 눈치 안보고 제 성격대로 살아도 되니까 해결 가능했던거같음 개인적 생각으론 본인 어머니와 사촌동생도 해결할줄 몰랐던 하홍문이라면 명란이 젓가락 던져도 명란을 타일렀을것이고 노마님 독극물 주도 했던 강이모에게도 쥐락펴락 당했을듯..
하홍문이 안좋은 혼처라는건 아님 하홍문 호감캐고 안타까웠지만
하씨집안으로 시집 갔다면 명란이는 똑같이 참고 살아야했을거같아
하홍문이 안좋은 혼처라는건 아님 하홍문 호감캐고 안타까웠지만
하씨집안으로 시집 갔다면 명란이는 똑같이 참고 살아야했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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