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형이 송소어에게 빠지는 그 그림이 왠지 알것 같아
아직 뒤를 안봤지만……
자기를 황자로만 보고 오해하고 곡해하는게 아니라
황자가 아니라 한사람으로 어쩌면 아무것도 없는 자신을 보면서 아끼고 생각해주는게
점점 와닿는게 아닐까??? 그러면서 점점 스며드는거징…
하 한편한편 보는게 넘 아깝다ㅜㅜㅜㅜㅜㅜ
남형이 송소어에게 빠지는 그 그림이 왠지 알것 같아
아직 뒤를 안봤지만……
자기를 황자로만 보고 오해하고 곡해하는게 아니라
황자가 아니라 한사람으로 어쩌면 아무것도 없는 자신을 보면서 아끼고 생각해주는게
점점 와닿는게 아닐까??? 그러면서 점점 스며드는거징…
하 한편한편 보는게 넘 아깝다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