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는 짓이야? 왜 갑자기 이제와서 죽여버리는데? 그래서 숙국공은 산 거야 환상이야 뭐야 엔딩까지 잘 나아가고 있었는데 이게 무슨
그리고 강리아빠 많이 괴로워보이고 평생 죄책감에 시달리긴 하겠지만 잘 풀린 것 같아서 마음에 안 들어 설방비가 강리 고통 다 얘기해줬어야 하는데 너무 좋게만 알려줌ㅠ
뭐하는 짓이야? 왜 갑자기 이제와서 죽여버리는데? 그래서 숙국공은 산 거야 환상이야 뭐야 엔딩까지 잘 나아가고 있었는데 이게 무슨
그리고 강리아빠 많이 괴로워보이고 평생 죄책감에 시달리긴 하겠지만 잘 풀린 것 같아서 마음에 안 들어 설방비가 강리 고통 다 얘기해줬어야 하는데 너무 좋게만 알려줌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