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자의는 구중자 이후로 두 번째로 보고 류학의는 첨 보는데 둘다 너무 연기를 잘함…
내용도 너무 재밌어 ㅋㅋㅋ 남주가 진짜 바닥부터 올라온 미친 싸이코패스인데 여주도 산전수전 다 겪은 미친 악바리라서 둘이 팽팽한 거 너무 좋음 ㅜㅜ(남주 비열하게 웃을 때마다 내가 다 손 떨림-무서워서)
그리고 무엇보다 잘생기고 예뻐서 마음이 좋음 ㅋㅋㅋㅋ 아 재밌다 ㅜㅜ
내용도 너무 재밌어 ㅋㅋㅋ 남주가 진짜 바닥부터 올라온 미친 싸이코패스인데 여주도 산전수전 다 겪은 미친 악바리라서 둘이 팽팽한 거 너무 좋음 ㅜㅜ(남주 비열하게 웃을 때마다 내가 다 손 떨림-무서워서)
그리고 무엇보다 잘생기고 예뻐서 마음이 좋음 ㅋㅋㅋㅋ 아 재밌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