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영강산 기대했는데 기대했던것보다도 연출 각본 전개 짜임새 아직까지 너무 만족스러움
요 몇 년 간 류학의 작품들 열심히 챙겨보는데 물론 재밌게 본 것도 있지만 뭐랄까 퀄리티가 조금씩 아쉬웠거든(연기 잘하니까 더 아쉬움)
올해 나온 염무쌍은 조금 아쉬운 부분 있었지만 드라마자체는 만족스러웠거든. 근데 도화영강산이 이렇게 잘빠질줄이야..
특히 두 주인공간의 심리싸움이 관건인데 비주얼합 너무 좋은데다가 서로 연기 능청맞고 팽팽하게 잘해서
심재야 캐릭터 너무 매력적이야 이대로면 류학의 인생캐될거같음..
강도화도 그냥 똑똑한게 아니라 진짜 지략가캐릭이라 남주랑 싸움이 돼서 좋더라.....맹자의 존나 예뻐..................
류학의 잘생긴거 두말하면 입아픈데 맹자의도 얼굴 진짜 화려하잖아 남여주 얼빡샷 자주 나오는데 감독님 배우들 200퍼 살려서 찍더라 빛 너무 잘씀
둘이 선남선녀에 얼굴합도 좋은데 지능캐 너무 잘어울리고 서로 연기 티키타카가 너~~~~무 좋아
팽팽하게 혐관 불꽃튀기다가도 능청맞게 커플흉내 내는데 그게 또 어른들의 느낌이라 색다르고 ..ㅎㅎㅎ 둘만 붙으면 시청자는 그저 웃지요
류학의 원음이 진짜 좋아서 진짜 원음이었으면 너무 좋았을텐데하는 덬들 아쉬움 나도 이백퍼 공감 ㅠㅠㅠ 그 아쉬움 빼고 드라마는 아직까지는 완벽하다...
연출도 지금까지 이야기 전개도 뻔하지않고 너무 맘에 들어...퀄리티 놓치지 말고 제발 완결까지 쭉 가기를
절요 가서 아쉬웠는데... 요즘 서권일몽 도화영강산 보는 재미로 산다.....너무 재밌어.....7시 얼른 와
심재상님~~ 님 이미 도화한테 감겼어~~~ 어쩔거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