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비아사존 소설이 원작인데 원작은 민국시대 권세가문의 남주랑 가난한 집안의 여주가 서로 사랑했다가 신분의 차이로 헤어졌다가 재회해서 여주가 남주의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죽었다는걸 알게되면서 결국엔 결혼하는데 집안 내의 갈등, 이간질 이런걸로 갈등을 겪게되면서 17년에 걸쳐 겪게되는 애증서사를 그린 소설이래
근데 이걸 드라마화하면서는 여주가 남주구하다가 가족몰살당해서 복수만을 꿈꾸다가 남주랑 사랑에 빠지고 남주는 무관하다는걸 알게되서 죽음을 가장해서 떠남 남주 고통받음 그러다가 3년뒤에 신분을 가장해서 남주형약혼자로 나타남 남주 흑화하고 둘이 애증으로 다투고 이후에 격변하는 나라의 상황에 따라 두사람도 생사고비를 넘어가며 복수하고 처절하게 사랑하게되는 서사래
그래서 원작 조금 읽어볼까하다가 접음 각색을 아예 다르게했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