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되니 어쩌니 하는 말, 듣고 싶지 않아.
평생 곁에 있겠다고 했잖아."
"그냥 한 말이야."
"네가 살수라는 거, 알아.
임무를 위해, 목숨을 내놓을 수 있다는 것도 알아.
하지만 지금은 혼자가 아니잖아."
"복수하고 싶으면, 해.
주의위에 가겠다고 했지, 말리지 않아."
"하지만 다치는 게 싫어.
네가 너 자신을 아끼지 않는 것도 싫어.
정말 견딜 수.."
"잘못되니 어쩌니 하는 말, 듣고 싶지 않아.
평생 곁에 있겠다고 했잖아."
"그냥 한 말이야."
"네가 살수라는 거, 알아.
임무를 위해, 목숨을 내놓을 수 있다는 것도 알아.
하지만 지금은 혼자가 아니잖아."
"복수하고 싶으면, 해.
주의위에 가겠다고 했지, 말리지 않아."
"하지만 다치는 게 싫어.
네가 너 자신을 아끼지 않는 것도 싫어.
정말 견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