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몇번이나 치밀하게 연극까지해가며 남주 죽이려고했는데
저런 사람이랑 다시 아무일 없었던듯 사랑한다? 보는 내가 ptsd옴
이청월인척한거까진 그러려니했는데 남주한테 똑같은 고통 겪게해주겠다고
철저하게 등장인물 만들어 연극하고 찐으로 또 죽이려한거
이건 혐관을 넘어서 여주가 악령씌인거 같아 소름돋아
걍 마지막에 여주도 오해했던거 알면서 후회하고
둘다 죽든 하나가 죽든 새드로 끝나는게 오히려 나을거 같음
저런 사람이랑 다시 아무일 없었던듯 사랑한다? 보는 내가 ptsd옴
이청월인척한거까진 그러려니했는데 남주한테 똑같은 고통 겪게해주겠다고
철저하게 등장인물 만들어 연극하고 찐으로 또 죽이려한거
이건 혐관을 넘어서 여주가 악령씌인거 같아 소름돋아
걍 마지막에 여주도 오해했던거 알면서 후회하고
둘다 죽든 하나가 죽든 새드로 끝나는게 오히려 나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