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그 자기 원신구슬(?)같은거 여주 죽어가니까 넘겨주자나ㅜㅜㅜㅜ
근데 나중에 악령으로 붙잡혀가지고 쳐맞고 있고 그 구슬도 없어서 본인이 죽어가는거 같은데 이 정도 함정을 파놓고 내가 죽기를 바라는 사람이 또 누가 있겠냐고 하잖아ㅜㅜ 난 그걸 다 알면서도 여주한테 구슬 넘겨준거였구나 싶어서 진짜 좀 불쌍하더라ㅠㅠ
남주가 그 자기 원신구슬(?)같은거 여주 죽어가니까 넘겨주자나ㅜㅜㅜㅜ
근데 나중에 악령으로 붙잡혀가지고 쳐맞고 있고 그 구슬도 없어서 본인이 죽어가는거 같은데 이 정도 함정을 파놓고 내가 죽기를 바라는 사람이 또 누가 있겠냐고 하잖아ㅜㅜ 난 그걸 다 알면서도 여주한테 구슬 넘겨준거였구나 싶어서 진짜 좀 불쌍하더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