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이없어 이거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 개막장;;
지밖에 모르는 개비가 엄마돌아가시자마자 자기 선생님이랑 눈맞아서 새장가감
여주 개비연락 다 씹고 살다가 어느날 뒤졌다고 장례식에서 추도사해달래서 후회하고 개비 용서하겠다고 말하고있는데 좋와!!!!고마워!! 하고 살아있는채로 나타남
지 죽으면 얼마나 모일지 궁금해서 저딴짓한거였음
그리고 알고보니 남친이랑 개비랑 짜고쳐서 이런 일 벌임
빡쳐서 나가려는데 장례식에 찾아온 그 새엄마가 그동안 병수발 다 해줬는데 해외간다고 구라치고 20대 여친만나고있다고 까발리면서 화내고 싸움
경멸느끼고 다시 나가려는데 싸우던 사람들이 던진 마이크에 머리맞아서 여주 쓰러짐
이거뭐예요..?.... 아 어이없어서 일시정지함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한 회에 다 나옴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막장 아침드라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