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세계관 지키는 수호자(보통 남주) 죽이려고 하다가 실패하고 자기가 죽음 -> 작품 내 악당롤
그런 악당의 부활만 오매불망 기다리는 충견 -> 악당의 가장 충직한 부하
이런 포지션인데 악당롤 여주고 충견롤 섭녀인게 난 개쌉하오츠긴하다 어케저케 보고 있다가 존나 흥미진진해짐ㅋㅋ
거기다 여기는 섭녀가 연기는 어찌나 잘하는지 다들 남주 좋아한다 믿을정도로 남주 밑에서 숨죽이고 있던거자나 ㄷㄷ
그런 악당의 부활만 오매불망 기다리는 충견 -> 악당의 가장 충직한 부하
이런 포지션인데 악당롤 여주고 충견롤 섭녀인게 난 개쌉하오츠긴하다 어케저케 보고 있다가 존나 흥미진진해짐ㅋㅋ
거기다 여기는 섭녀가 연기는 어찌나 잘하는지 다들 남주 좋아한다 믿을정도로 남주 밑에서 숨죽이고 있던거자나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