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에 댓글로도 썼지만
차방에 최애글 쓰기 힘든 덬들아
나처럼 호감인 사람도 있으니까 맘 고생 하지말고 어덕행덕 하자
혹시 자기 최애 이름이 안 보인다면
내가 기억을 못하는것 뿐이니까 실망하지 말아줘
카페인 섭취 했는데도 머리가 안 돌아가네
배우들 다 각각 매력도 있고 개성도 있고 좋은 점이 많은데
내 표현력이 부족해서 잘생김 예쁨이라고 쓴게 대부분이긴 하지만
진짜 존잘 존예 디폴트라 어쩔 수 없었다구
담엔 배우 이름 적어주면
제일 좋았던 작품이나 캐릭터 써봐야지
(그리고 또 혼자 댓글을 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