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절요 초반부터 익스프레스로 달리길 너무 잘했다ㅜㅜ
캐릭터들이 마지막까지 안무너지고 끝까지 꽉차게 마무리하는 드라마 너무 오랜만이야ㅜㅜ
안타까운 ㅇㄹ의 죽음도 있었지만 뭔가 따뜻하게 보내주는 느낌이라 슬프다가도 위로가 됐음ㅜㅜ
그리고 마지막 전투에서 누구하나의 독보적인 활약으로 이긴다기보다는 각자의 캐릭터들이 자신의 자리에서 이겨내는 느낌이라 괜히 뭉클하구
위소소교도 마지막까지 예뻐서 진짜 넘 완벽한 드라마였어ㅜㅡ
캐릭터들이 마지막까지 안무너지고 끝까지 꽉차게 마무리하는 드라마 너무 오랜만이야ㅜㅜ
안타까운 ㅇㄹ의 죽음도 있었지만 뭔가 따뜻하게 보내주는 느낌이라 슬프다가도 위로가 됐음ㅜㅜ
그리고 마지막 전투에서 누구하나의 독보적인 활약으로 이긴다기보다는 각자의 캐릭터들이 자신의 자리에서 이겨내는 느낌이라 괜히 뭉클하구
위소소교도 마지막까지 예뻐서 진짜 넘 완벽한 드라마였어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