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에서는 머땀시였나..타이밍이 위소가 갑자기 멀리 출정간사이 소교가 겸사겸사 친정나들이갔다가 오는길에 마주친거임. 말이 마주친거지 위소가 소교쟈앙~하고 집에 헐레벌떡왔는데 없어서 찾으러간거 ㅋ둘이 동침한지 얼마안됐나..그래서 또또또 또...글 묘사에 침대가 깔끔은한데 많이 낡아보여서 작은움직임에도 소리가 난다. 저.저러다 무너지는게 아닌가 싶었는데 다행히 침대는 무사했다 이런 묘사가 있었ㅋㅋㅋㅋㅋ근데 저 둘 뒤에 침대 너무 글자 그대로가져다 놓은 수준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