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전에 스포 대충 봤을땐 훗 나는 백색감람수도 학려화정도 갱장히 재밌게 봤기에 개연성 있다면 오케이에요였는디
하찮고 귀엽지만 본업만큼은 얄짤없는 육도당 친구들
아주 조금씩 성장할때마다 물개박수 치게 되는 귀염뽀짝 양영공주
그리고 서로를 존중하는 으른의 사랑 크흐 여의원주...
28화 보는 중인데 벌써부터 눈물날 것 같다고 ㅠㅠ
우리 원록이 뽀짝거리는거 십삼이 깐족거리는거 전소 무표정으로 허를 찌르는거 손랑이 냥이랑 꽁냥거리는거 더 봐야한다고!!!
진짜 캐릭터 관계도 잘 짰고 액션 촬영도 잘 뽑았고 류시시 연기 나는 처음봐서 그런가 아니면 임여의 캐릭터가 너모너모 멋져서 그런가 아니면 너무 선녀여서 그런가...괜찮은 것 같음
또 루유녕은 파워/절도 라면 류시시는 섬세/유연으로 액션이 전혀 다른 스탈인데 또 같이 싸울땐 너무 잘 어울려서 환장함

그럼 난 마음 부여잡고 계속 봐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