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진 무자각 입덕부정기면
(아예 무자각은 아니었지만)
이젠 자각입덕부정기네ㅠ
근데 꼭 짚고 넘어가야될 시점이긴 하니까
아무리 와이프 예쁘고 마음주고 싶어도
교가 배신이 크긴했어서 이해감...
오늘 소교 옷들고 그동안 추억 회상하며
행복해하다가
할아버지,아버지, 형 생각하는 거 보니까
위소가 짊어지고 있는 원한의 무게가 느껴지더라고ㅠ
그래도 예고보니까 크게 고구마 구간없이
마음 인정하는 직진하려는 느낌이라 안심이야ㅋㅋ
그나저나 예고 왜케 웃겨ㅋㅋㅋ
뭔 선생이란 사람 잘못걸린듯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