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보다가 소교가 위소한테
잠시만요! 하는데 갑자기 위소 표정이
놀란 댕댕이 되길래 엥?? 왜?? 이러면서 보고
주변 반응에 소교 쑥쓰러워하는 것도
편지 주는 게 민망해서 그러나? 했는데
부췬? 부춘? 이렇게 부른 게
'여보' 정도의 호칭이라며??????
차방와서 보다 알게 됨 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이 중요한 걸 자막으로 왜 안 적어주냐 ㅠㅠ
그래서 위소가 책사에게 집사람 뭐라 부르냐 물어본거구나 ㅠㅠ
진짜 이런 소소한 거 놓치지 말아달라구 위티비야 ㅠㅠ
그렇지만 남의 연애 너무 재밌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