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자자!하고 와서는 이불 발차고 발장난하면서
진짜 맘편히 뒹굴뒹굴하다가

이런 얼굴로 탓 안 할테니 왜 내 부인한테 편지 본 거 일러바치냐
하면서 다 이해해주려고 했는데
이런 앨 두고 밖에서 자객이랑 얘를 지금 죽이니마니
하는게 너무 괘씸함 ㅂㄷㅂㄷ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그래도 조금만 소리나도 칼부터 꺼내드는 위손데
자객 소리에도 사촌만 나와서
엥? 위소 그렇게 잠귀 밝은데 안깨나?? 했는데
자객이 위소 차에 약 탔으니 지금이 기회라고 ㅂㄷㅂㄷ
진짜 시청자 입장에서 보고있는데
사촌형 진짜 개패고 싶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위소야!!! 가족이라고 감싸주지 말라고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