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소가 편지 훔쳐보는거 알고 부끄러운줄 알으라고 소교가 일침 가하니까 위소가 '아니 감히!' 외치고 처소로 갔는데 화난 부인 보자마자 깨갱 꼬리 내리고 옷도 안벗고 침대 기어들어가는거 실화냐고ㅋㅋㅋㅋㅋㅋ 190장신이 토끼 같은 마누라 앞에서 눈도 못마주치고 완전 쭈굴이가 되는거 너무 웃기고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다음 장면 더 웃기잖아.
위소 니니니니 하고 버벅대고 뛰쳐나가더니 소교가 눈도 작고 속 좁고 키크면 다냐는 식으로 말하는거 아놔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이간질 중인 사촌형 진짜....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