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상대를 못믿는게 누군가 싶어지는데ㅋㅋㅋ 서로 편들어주고싶다가 크게 때리고 싶다가 내맘이 갈대여ㅋㅋㅋ
초반 바짝 혐관인척하다가 성 들어와서는 어차피 이미 위소가 감긴거 둘이 훅훅 진도 나가려나 싶었는데 오히려 들어와서 더 팽팽하네
평소같으면 시어머니 저러는거 개극혐 이러고 넘어갈텐데 내가 위가면 교씨네 딸이 들어와있는것도 못볼거같아서 지금의 아슬아슬하게 지켜지는 경계가 다 납득이 됨 보통은 여주맘되는데 여긴 사연이 너무 깊자늠ㅋㅋㅋ
그리고 정주 같은 캐릭터 나올때마다 아니 왜요 싶어서 싫어하는데 처음 등장때 이 선녀는 누구야..?하고 반했기때문에 저래도 얼굴에 홀려서 너도 생각이 있겠지 해버림ㅋㅋ
야 남주 편들어 네 흑흑 여주 편들어 네 흑흑 위가 편들어 네 흑흑 이러면서 자아를 다 뺏기고 보고있네 익스 지른 보람이 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