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야
케미가 반은 먹고 들어갔고 그나머지는 연출 등등 이런것까지 해서 더 완성됐다고 봄
남여주 붙어있기만해도 텐션이 느껴진다는게 뭔지 알았음
내가 돌을파서 그런지 드라마 자체를 끝까지 보는거 자체가 몇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인데 어쩌다가 이 드라마에 빠진게 요즘 좀 신기함
근데 그정도로 이틀동안 잠 줄여가며 재밌게봤어
케미가 반은 먹고 들어갔고 그나머지는 연출 등등 이런것까지 해서 더 완성됐다고 봄
남여주 붙어있기만해도 텐션이 느껴진다는게 뭔지 알았음
내가 돌을파서 그런지 드라마 자체를 끝까지 보는거 자체가 몇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인데 어쩌다가 이 드라마에 빠진게 요즘 좀 신기함
근데 그정도로 이틀동안 잠 줄여가며 재밌게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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