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끝날 꺼라고 예상은 못 했는데 ㅠㅠ
근데 화음라?? 그 조개 같은 거 판 상인이 한 말 하고 인연에는 결과가 있다 였나?
그리고 형..(정무???) 웃으면서 무우경으로 돌아간 거랑
구의원 (아버지)가 왔다갔다 하게 해주는 거가 자세히 본 거랑 생각하면
좋은 결말이 미래에 있었을 것 같다
사실 10일 동안 반하 부모님 여행 갔다오는 동안
반하가 선야 따라서 무우도 갈 줄 알았음 ㅠㅠㅠㅠ
그런데 인과를 끊었지만 어렴풋하게 반하의 기억 속에 선야가 남아있었고
선야는 기억을 가진 채 다시 12년을 살았으니까
이것도 다 이유가 있었을 것 같아 ㅠㅠ
진짜 선야반하 행복하게 사는 모습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