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부족해 보이긴하지만 처음보다는 훨 나아
자막때매 망설이는 덬들은 함 시도해봐봐
뭐랄까 4년전 들마라 그런지 그 시절 들마가 떠올라
헤메코가 향밀 삼생시절 느낌이라 한참 선협 달리던 그때의 갬성을 떠오르게 해서 개인적으로 넘 좋아
남주가 정말 넘 단정하니 고움 ㅋㅋㅋㅋㅋㅋㅋㅋ
여주는 해맑고 벌받아 꼬질한것도 너무 귀엽고
정말 귀여운 드라마야 오늘부터 시련 시작일거 같더라 ㅋㅋㅋㅋㅋㅋ
인간계도 하나의 서사만 있는 건 아닌듯해서 개큰기대 중

벌써 혼례복 입고 오열하는 남주 나올각이라 기쁘다구!!
남주가 금색모란이라 옷에 모란꽃자수가 있나봐
요기 세계관도 신 요괴 인간 삼계로 나눠져있고
이 신계가 또다시 세개로 나눠져 있어
중천 서해 북선계로..
중천은 천계에서 가장 높은 권위가 있고 세상의 질서를 정립하는 중심이야 남주 아빠가 천제로 중천을 다스리고 남주는 그 밑에 화계를 다스리는 화신대인이며 벌을 주관하는 신벌자의 지위를 가지고 있어
신벌자이기에 누구보다 중립에 냉정함을 유지해얀다고 압박해 동정이나 사랑따위의 감정을 못갖게 말이지...💢
서해와 북선계 역시 모두 중천과 우호 관계를 원하고 더 높은 지위를 얻고자 해 섭녀가 북계공주임
남주빠는 남주와 섭녀가 결혼을 해서 자신들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싶은데 남주는 이미 꽃요괴 여주에게 마음이...
그래서 시련을 당하는게 주된 내용 같고 남주에게는 쌍둥이 동생이 있는데 이 동생이 섭녀랑 얽히는거 같더라
이 쌍둥이 동생은 사실은 이복동생이야 천제와 천후만 아는 사실 같아...
앞으로 서사가 더 풀리겠지
들마 진짜 재미쏘 ㅠㅠ 어서 판권 사오길 빌어..
정말이지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런 선협 오랜만이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