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닫기 시작하면 혼란스러울거같은데
결국에 무우경 관련 인간세계와 요족세계가 부딪치면 어느 한쪽만 편들수 없는 상황에 부딪치게 된게 슬픔..ㅠㅠ
인간으로 컸기때문에 인간을 아주 잘 이해하고 인간세계를 지키고싶었던 선야 입장에서 본인이 요괴인거 받아들인 순간부터 요괴세계도 버리지못할거라 선야가 계속 그 중간에 서서 희생하는 구도로 가고있는게 슬픔ㅠㅠ
뭘하든 선야가 외롭지않게 끝났음좋겠어
결국에 무우경 관련 인간세계와 요족세계가 부딪치면 어느 한쪽만 편들수 없는 상황에 부딪치게 된게 슬픔..ㅠㅠ
인간으로 컸기때문에 인간을 아주 잘 이해하고 인간세계를 지키고싶었던 선야 입장에서 본인이 요괴인거 받아들인 순간부터 요괴세계도 버리지못할거라 선야가 계속 그 중간에 서서 희생하는 구도로 가고있는게 슬픔ㅠㅠ
뭘하든 선야가 외롭지않게 끝났음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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