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입장에서 명문가여식이 약혼포기하고 이러는거 리스크 얼마나 큰지 스스로 알고있으면서도 그래도 좋아하는 마음 포기못한다고 얘기하는게 대단함

사랑앞에서 반하는 직진만 하는거같아서 더 좋아 선야가 조심스러워하는것도 이해하고있어서 본인이 더 확고하게 얘기하는게 멋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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