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예가 호감배라 드라마로 나온대서 읽기시작했고 번역기돌려봤슴
일단 이 소설은 사건이 매우 소박(?)함 ㅋㅋㅋㅋ 황실들어가서 암투 안함
근데 드라마 로이터 보니깐 원작 사건이 넘 소박해서 많이 각색 했을수도있을거같아ㅋㅋㅋ 게다가 원작은 남주랑 여주가 10살차이나서 각색많이들어갈듯... 뭐 이건 언정소설 특 이니깐뭐.. 나도 읽을땐 걍 동년배라생각하고 읽었음 ㅋ...
긍데 남주가 너무 들이대서 여주가 몇번 남주보고 나이먹었는데 양심없다고 돌려말해서 머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앞줄거리는 이전글에 말햇구
https://theqoo.net/china/4168247406
여주가 막 연희공략 영락이처럼 미친개타입은 아니고 여주가 인내하면서 누가 자기 헤치려하면 남으로 우회해서 팅겨내는 그런타입임
아쉬웠던건.. 남주가 가문이 멸문할뻔했다가 남주 형제둘만 다시 집안을 일으키거든... 난 이에대한 서사나 복수같은 뭔가 더 나올쥴 알았는데 걍 여주 러버 내용만 주구장창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깊생안한다는점에서는 뭐 나쁠건없지만.. ㅋㅋㅋㅋ
여주가 남주 신분도 높고 나이도 많은데 자꾸 질척대니깐 자기 첩으로 들일려고한다고 오해해서 계속 빙빙 돌거든 그럼에도불구하고 남주가 계략부려서 기어코 부인만들어버림 ㅅㅂ ㅋㅋㅋ
남여주는 솔직히 이어지고 ㄹㅇ 안정형들이라 별 걱정이없는데 나중에 동생네가 좀 깝깝해지는데 여주가 또인내하고인내해서 처리하고 남주가 여주 복수랑엮어서 마무리해줌 ㅋㅋㅋㅋ
내가 재밌었던 부분!!
심 지휘사=남주
소후야= 여주짝사랑하는남자
포현=여주시녀
여주가 자기집안 대부인 계략에 죽을뻔하는데 남주가 다 간파해서 여주 살려주고 대부인 협박겸 자기 일하는곳에 데리고있는데 섭남(?)이 여주 남주있는데 있다는 소싣 듣고 부랴부랴 달려와서 둘이서 서로 경계하면서 여주 집에 데려다주겠다고 저지랄함 ㅋㅋㅋㅋㅋ
이땜에 여주가 쬐금 난감해지긴해 ㅋㅋㅋㅋ
공과사를 엮으며 남주의 계속되는 플러팅 ing
남주 마음엔 이미 여주가 부인임 ㅋㅋㅋㅋㅋㅋ
자꾸 기출변형하면서 여주 플러팅중
이거는 또 그 대부인이 계략부려서 여주 겁탈 당할뻔했는데 여주가 팅겨서 대부인딸로 넘겼거든.. 여주가 다행히 계략에서 벗어났지만 여주도 어린소녀인건 마찬가지라 서러운건 어쩔수 없었음.. 남주가 그거 알고 위로해줌.. ㅜㅜ
이건 후반부에 여주남주이어지고 남주 동생네에 문제가 생기는데 여주 동서가 너무 팔랑귀임 ㅅㅂ ㅠㅠㅋㅋㅋㅋ남주가 그래서 동서 귀얇다고 만두피로만들었냐고 개한심해함 ㅋㅋㅋㅋㅋㅋ
여긴 황썅없어서 빵긋-
근데 드라마는 아마 넣겠지? ㅋㅋㅋㅋ
암튼 재밌게봤고 아쉬운건 본편엔 신혼생활 이야기가 짧다!!! 그리고 애낳고 잘사는부분도 없엇고 이게 참 아쉽
번외편은 있는지모르겠음..
긍데 웨이보 내가 서치를 잘못해서 그런지 뭔 정보가 일케없냐 ㅠㅠ 로이터만 검색되고 공식 계정은 글이 하나도 안보임..내가 한국이라 안보이는건지 뭔.. 크업은 작년에 이미했던데.. 빨리 뭐라도떳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