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괴보는거때문에 가족들이 약먹이고 요양보내고 막 정신병인거처럼 애를 다뤄서 되게 소심하고 주눅들어있는데 2화부터 조금씩 변하는게 느껴져서 재밌음착요사인 남주가 여주 끌어주는걸로 시작하는것도 재밌다 요괴들도 싸해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