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울어줬으면 하는 소성 여자 1위 육안연 ༼;´༎ຶ ༎ຶ༽
초반에 휘몰아칠 때도 그렇지만은 서사 쌓이니까 장난 아니네
참... 맛있다 。°(°´ᗝ`°)°。
경왕 얘는 사랑을 (타인이 억지로 입벌려서 비행기로 밥숟갈 떠먹여줌) 깨달아도 10년 전이랑 사는 방식이 똑같아서 별 티가 안 나네
맨날 '육안연은 특이하군 / 의외군 / 독특하군' 하면서 괴롭힘.. 지가 금잔디 좋아하는 구준표야 뭐야... 좀 곱게 말할 때는 꼭 '진심'이라고 덧붙이는데 매번 내가 10년 전 ptsd가 오는 중
쟤는 하트섬 헬기라도 띄웠지 얘는 주는 것도 없어 말로는 원하는 거 말하면 준다는데 셀프로 준다는 게 국화..... 토끼등.... 그리고 한다는 게 소경작한테 가서 "얜 내 여자니까 건드리면 가만안둬" 이것만 처한다 진짜
그 옛날 학교 서열 0순위 일진짱의 사랑법을 보고 있음
얘가 제일 진심인 건 아사해가면서 먹을 거 나눠준 아우 지키기로 보이는데 그보다도 위에 있는 게 제왕술인 인간
황제가 되어야만 모든 게 남는 장사인데 그거 하나만 망쳐도 회귀 성공일 수 있겠으나 아프다 (›´-`‹ )
사실 회귀가 필요한 건 목천일지도 몰라
이 모든 걸 알고 돌아가서 얘도 개같이 나쁜 짓하면서 재수없는 황자로 살아야됨 내가 다 억울해....... 오늘 안에 끝낼 것 같은데 결말이 어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