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선협물마냥 가볍고 그저 사랑만 다루는게아니라
인족과 유호족 전귀족 이세부족의 이해관계에 따라
유호족 남자를 사랑해 집버리고 평생을 따라다니며 집착했던 인족여자와
선족에 비해 약한 인족이 장인술의 정점에 올라 신이된 무쌍신녀 신봉하는
극단적인 장인들이 자기들의 기술이였지만 선족의 기술로 나는 누주를
왜 폭파시키고 싶어했는지
전귀족이 유호족에 패배에 숨어살며 종족번영을위해 여인에게 강제로 혼인시키고 3년안에 아이를 또 낳지않으면 다른 가정을 만들게해 아이들에게 강제로 어머니를 빼앗아 수많은 이부형제들이 생기게됐는지 하며..
이로인에 여인들은 본래의 수명을 다못채우고 죽고
여족장이란 사람들은 복수에 미쳐 지는 유호족 죽이면 죽겠다고하고
과연 그럴까? 더누리고 싶을걸?
유호족 대제사와 기령들이 정확히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자신들의 목숨을 가지고 세상의 죄악?을 멸하려하는지
무쌍신녀인 희담음은 신이지만 본인이 의도치하지않은 모습을 인간들이 믿고싶은대로 다르게 전설로 내려와서 무신아녀도 자신인데 못알아채고
에피소드마다 나오는 조연들은 그저 가볍지않고 주인공들과 깊게 연관되어있고 보는 입장에선 어떤게 선이고 악인가 구분하는게 어려워짐
무쌍신녀는 원중을 위하고 보호한다는 선이지만 원중입장에서 무의식의 꿈속 희담음처럼 자신을 가르치려하고 통제하려고하는 악일수 있는거지
앞으로의 전개가 전혀 가늠이안된다 이런것도 진짜 신선한듯